One director. Every stage.
기획 의도를 이해하고, 현장을 읽고, 결과물로 증명합니다.
촬영부터 드론, 편집까지 한 사람이 책임지기 때문에
커뮤니케이션이 빠르고, 방향이 흔들리지 않습니다.
| Film | 창궐 | 주연 현빈 | 드론촬영 참여 |
| Film | 보고타 | 주연 송중기 | 드론촬영 참여 |
| Film | PMC: 더 벙커 | 주연 하정우 | 드론촬영 참여 |
| Drama | 신과함께 법률사무소 | 주연 유연석 | 드론촬영 참여 |
| Drama | 아스달 연대기 | tvN | 드론촬영 참여 |
+ 그 외 다수 참여
드론 항공촬영 전문 쇼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광고, 뮤직비디오, 영화 현장에서 촬영한 실제 드론 풋티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영상 제작에서 가장 많이 낭비되는 건 돈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입니다.
감독, 촬영팀, 드론팀, 편집팀이 따로 움직이는 구조에서 처음 나눈 대화는 반드시 희석됩니다. 스튜디오226은 기획, 촬영, 드론, 편집을 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담당합니다. 전달 과정이 없으니 뉘앙스가 사라지지 않습니다.
영화연출을 전공한 감독이 직접 카메라를 잡고, 드론을 날리고, 편집실에 앉습니다. 다 한다는 게 약점이 아닙니다. 처음 나눈 대화가 최종 결과물까지 그대로 이어지는 시스템입니다.
AI 영상까지. 도구가 바뀌어도 현장을 읽는 감각은 같습니다.